샵라이브, 패션 넘어 뷰티·리빙·여행까지 확장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비디오커머스 솔루션 기업 샵라이브(shoplive, 대표 김기영)가 국내 패션 라이브커머스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은 데 이어, 브랜드 자사몰과 뷰티·리빙·여행 등 인접 카테고리로 확장하고 있다.
네이버·카카오 등 대형 포털 밖에서 버티컬 플랫폼과 자사몰 중심의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커지면서, 주요 플레이어 다수가 샵라이브를 기반으로 라이브 방송과 숏폼 운영에 나서고 있다.
샵라이브는 2020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글로벌 비디오커머스 솔루션 기업으로, 기업이 자사 웹사이트와 앱에서 라이브커머스와 숏폼 비디오를 직접 운영할 수 있는 B2B SaaS 솔루션을 개발·운영한다.
라이브 송출과 숏폼 제작, AI 실시간 자막·번역, AI 챗봇, 라이브 시청자 유입을 위한 타겟팅 광고 등 비디오커머스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패션 부문에서의 위상이 두드러진다. 회사 측에 따르면 무신사, 29CM, 지그재그, W컨셉, 에이블리, 하고, 한섬, 삼성물산, 코오롱 등 비디오커머스를 활발히 진행하는 주요 패션 기업들이 샵라이브 솔루션으로 라이브와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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