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종료와 동시에 AI가 분석해 즉시 숏폼으로, 클립메이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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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클립메이커는 라이브(롱폼) 영상을 시청자 반응 데이터로 분석해 숏폼을 자동으로 만드는 AI 기능입니다. 1시간 영상이면 5~10분 만에 숏폼 10개 정도가 나오고, 자막과 클로징 화면까지 AI가 만듭니다.
상품별, 라이브 데이터(클릭·좋아요·채팅·시청자·유입), AI 추천, AI 장면 검색 네 가지 방법으로 구간을 찾습니다.
기존 샵라이브 고객은 11월 30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샵라이브를 쓰지 않는 기업은 별도로 문의하면 됩니다.
라이브 방송이 끝나면 숏폼을 만들 차례입니다. 그런데 1~2시간짜리 방송을 처음부터 다시 돌려 보며 “어디를 잘라 쓸지” 찾다 보면, 방송한 시간만큼이 또 들어갑니다. 어렵게 고른 장면도 결국 감으로 고른 경우가 많습니다.
샵라이브가 11월 3일 클립메이커를 공개합니다. 이 일을 AI가 대신하는 기능입니다. 끝난 라이브커머스 방송(롱폼)을 시청자 반응 데이터로 분석해 숏폼을 자동으로 만들고, 자막과 마무리(클로징) 화면까지 AI가 붙입니다. 1시간 영상이면 5~10분 만에 숏폼 10개 정도가 완성됩니다. 방송을 다시 볼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샵라이브 고객은 11월 30일까지 2주간 무료로 써 볼 수 있고, 샵라이브로 방송하지 않는 기업도 가지고 있는 영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클립메이커는 무엇인가요?
라이브(롱폼) 영상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숏폼을 자동 생성하고, 자막과 클로징 화면까지 AI가 만드는 샵라이브의 AI 숏폼 제작 기능입니다. 상품 클릭·채팅처럼 시청자 반응이 몰린 장면을 골라 숏폼으로 만들고, 분석이 끝나면 이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이메일에서 쓸 숏폼을 고르고 노출 여부만 정하면 됩니다. 더 다듬고 싶을 때는 클립메이커 화면에서 찾기부터 미리보기, 내보내기까지 한 번에 할 수 있고, 만든 숏폼은 샵라이브 숏폼으로 바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클립메이커 화면. 왼쪽에서 찾고, 가운데에서 고르고, 오른쪽에서 확인한 뒤 내보냅니다.
영역 | 하는 일 |
|---|---|
왼쪽 · 찾기 | 상품별, 라이브 데이터, AI 추천, AI 장면 검색으로 후보 구간 찾기 |
가운데 · 고르기 | 추천 카드를 미리 보고 골라 순서 정하기 |
오른쪽 · 확인과 내보내기 | 비율·배속·자막을 바꿔 보고, 숏폼으로 보내거나 영상 파일로 내려받기 |
아래 · 타임라인 | 방송 전체 장면, 반응 그래프, 고른 구간 위치 표시 |
담당자의 일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방송을 다시 보고 편집하는 대신, AI가 만든 숏폼을 확인하고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할 일 | 지금까지 | 클립메이커로 |
|---|---|---|
걸리는 시간 | 1~2시간 방송을 다시 보고 직접 편집 | 1시간 영상 기준 5~10분이면 숏폼 10개 정도 |
자막·마무리 화면 | 편집 툴로 직접 작업 | AI가 자막과 클로징 화면까지 자동 생성 |
장면 고르기 | 방송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보기 | AI가 반응 데이터로 장면을 골라 숏폼으로 생성 |
고르는 기준 | 담당자의 감 | 상품 클릭·채팅·좋아요가 몰린 구간 같은 실제 반응 |
원하는 장면 찾기 | 타임라인을 앞뒤로 넘기며 찾기 | “사용법 설명하는 부분”처럼 문장으로 검색 |
숏폼 등록 | 잘라서 내려받고, 다시 올리고, 상품 연결 | 숏폼 작성 화면에 제목·태그·상품이 미리 채워짐 |
고르고 노출 정하기 | 어드민에 들어가 하나씩 확인 | 분석 완료 이메일에서 고르고 노출 여부 결정 |
샵라이브를 쓰지 않아도 숏폼을 만들 수 있나요?
네. 가지고 있는 영상을 올리면 샵라이브 고객이 아니어도 클립메이커로 숏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진행한 라이브 녹화본, 유튜브에 올렸던 방송, 촬영해 둔 상품 소개 영상이면 됩니다. 한 번 쓰고 묵혀 둔 긴 영상을 숏폼으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올린 영상에는 방송 중 클릭·채팅 같은 반응 데이터가 없습니다. 그래서 영상 속 말을 분석하는 AI 추천과, 찾는 장면을 문장으로 검색하는 AI 장면 검색으로 구간을 찾습니다. AI가 숏폼을 자동으로 만들어 이메일로 알려 드리는 과정은 같습니다.
구분 | 샵라이브로 방송한 경우 | 가지고 있는 영상을 올린 경우 |
|---|---|---|
대상 | 샵라이브에서 끝난 라이브 | 다른 플랫폼 라이브 녹화본, 유튜브 영상, 상품 소개 영상 등 |
구간 찾기 | 상품별, 라이브 데이터, AI 추천, AI 장면 검색 | AI 추천, AI 장면 검색 |
내보내기 | 숏폼으로 보내기, 구간별 영상·자막 파일 다운로드 | 구간별 영상·자막 파일 다운로드 (샵라이브 숏폼을 쓰면 숏폼으로 보내기도 가능) |
AI는 어떤 장면을 골라 숏폼으로 만드나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고릅니다. 장면을 찾는 방법은 네 가지이고, 클립메이커 화면에서는 목적에 맞는 방법으로 직접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결과는 가운데에 카드로 나옵니다. 카드마다 AI가 붙인 구간 제목, 시간, 해시태그가 함께 표시돼 영상을 열지 않아도 어떤 장면인지 알 수 있습니다.
방법 | 무엇을 보고 찾나요 | 이럴 때 쓰세요 |
|---|---|---|
상품별 | 방송에 등록한 상품 이미지를 분석해, 그 상품이 화면에 나온 구간 | 상품마다 상세페이지용 영상이 필요할 때 |
라이브 데이터 | 상품 클릭·좋아요·채팅·시청자·유입이 많았던 구간 | 실제로 반응이 컸던 장면을 찾을 때 |
AI 추천 | 영상 속 말을 분석해 숏폼으로 쓸 만한 구간 | 쇼호스트의 핵심 멘트를 살리고 싶을 때 |
AI 장면 검색 | 찾는 장면을 문장으로 입력 | 원하는 장면이 분명할 때 |
라이브 데이터로 찾기: 반응이 몰린 순간
방송 중에 모인 반응을 다섯 가지 기준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클릭순은 방송 평균보다 상품 클릭이 많았던 구간입니다. “이 장면에서 실제로 팔렸다”는 근거가 있는 구간부터 숏폼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준 | 추천하는 구간 |
|---|---|
클릭순 | 상품 클릭이 몰린 구간 |
좋아요순 | 좋아요가 몰린 구간 |
채팅순 | 채팅이 활발했던 구간 |
시청자순 | 동시 시청자가 갑자기 늘어난 구간 |
유입순 | 새로 들어온 시청자가 많았던 구간 |

AI 장면 검색: 찾는 장면을 말로 설명하기
“레이스 테이프 설명 구간 찾아줘”처럼 문장으로 입력하면, AI가 영상 속 말과 화면을 분석해 맞는 구간을 찾습니다. 검색창 아래에는 이 영상에 맞춘 추천 검색어가 뜨고, 결과 카드에는 얼마나 비슷한지 보여 주는 점수와 추천 이유가 함께 나옵니다.

AI가 만든 숏폼은 어떻게 받고 다듬나요?
이메일로 받아 고르면 끝이고, 더 다듬고 싶을 때만 클립메이커 화면을 열면 됩니다.
이메일로 받기: 분석이 끝나면 자막과 클로징 화면까지 붙은 숏폼을 이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이메일에서 쓸 숏폼을 고르고 노출 여부를 정하면 됩니다. 더 다듬고 싶을 때만 클립메이커 화면을 열면 됩니다.
직접 고르기: 원하는 장면을 바꾸고 싶다면 카드 왼쪽 위 동그라미를 누르면 “선택한 구간”에 순서대로 담깁니다. 여러 방법으로 찾은 구간을 섞어 담을 수 있고, 끌어서 순서를 바꿉니다. 추천에 없는 장면은 지금 재생 중인 위치부터 10초를 직접 담으면 됩니다.
미리보기: 9:16·1:1·16:9 비율과 1x·2x·4x 배속으로 확인하고, 방송 자막도 켜 볼 수 있습니다. “선택 구간만”에 체크하면 고른 구간을 이어서 재생해, 완성본처럼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숏폼으로 보내기: 숏폼 작성 화면이 새 탭으로 열리고, 고른 구간마다 영상 카드가 한 장씩 들어갑니다. 제목·설명·태그·상품이 미리 채워져 있어 공개 여부와 썸네일만 정하고 저장하면 됩니다.
파일로 내려받기: 고른 구간마다 mp4 영상과 srt 자막 파일로 받습니다. 다른 편집 툴에서 더 다듬거나 SNS에 따로 올릴 때 씁니다.



숏폼으로 보내기를 누르면 무엇이 채워질지 먼저 보여 주고(위), 작성 화면에서 저장하면 숏폼이 만들어집니다(아래).
숏폼 1편은 어떤 순서로 만드나요?
끝난 라이브에서 숏폼 1편을 만들기까지 다섯 단계면 됩니다.
클립메이커 열기: 어드민 > 라이브 > 방송에서 종료된 캠페인의 상세 화면을 열고, 상단 버튼으로 클립메이커를 새 탭에서 엽니다.
후보 구간 찾기: 상품별, 라이브 데이터, AI 추천, AI 장면 검색 중 목적에 맞는 방법으로 후보 구간을 찾습니다.
구간 고르고 순서 정하기: 카드를 골라 “선택한 구간”에 담고 끌어서 순서를 바꿉니다. 필요하면 재생 위치에서 구간을 직접 추가합니다.
미리보기로 확인하기: 비율, 배속, 자막을 맞추고 “선택 구간만” 재생으로 고른 구간을 이어서 확인합니다.
내보내기: 숏폼으로 보내기를 눌러 작성 화면에서 저장하거나, 구간별 영상(mp4)·자막(srt)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장면을 뽑으면 좋을까요?
상품이 가장 잘 보이고, 고객이 반응한 장면을 고르면 됩니다. 업종마다 많이 쓰는 장면은 이렇습니다.
업종 | 뽑을 장면 | 쓰는 곳 |
|---|---|---|
패션 | 착용·스타일링 장면 (상품별) | 상품 상세페이지 숏폼 |
뷰티·건강기능식품 | 성분·사용법을 설명하는 구간 | 상세페이지, 광고 소재 |
리빙 | 배치·시공 장면 | 상품별 숏폼 |
여행 | 숙소·투어를 상품별로 소개하는 구간 | 상품 상세 영상 |
홈쇼핑·종합몰 | 상품별 시연·구성 소개 구간 | 방송량이 많아 숏폼을 대량으로 만들 때 |
어떻게 시작하나요?
기존 샵라이브 고객은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클립메이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드민 > 라이브 > 방송에서 끝난 캠페인을 열고, 상세 화면 상단 버튼으로 클립메이커를 실행하면 됩니다. 지난 방송도 바로 분석할 수 있으니, 최근에 한 방송부터 열어 보세요.
샵라이브를 쓰지 않는 기업은 문의를 남겨 주세요. 가지고 있는 영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샵라이브로 방송하지 않아도 클립메이커를 쓸 수 있나요?
네. 샵라이브에서 끝난 라이브는 캠페인 상세 화면에서 바로 열고, 다른 플랫폼에서 진행한 라이브 녹화본이나 가지고 있는 영상은 올려서 쓰면 됩니다. 올린 영상은 AI 추천과 AI 장면 검색으로 구간을 찾습니다.
Q. 분석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1시간 영상 기준 5~10분 정도 걸리고, 자막과 클로징 화면까지 붙은 숏폼 10개 정도가 만들어집니다. 분석이 끝나면 이메일로 알려 드리며, 이메일에서 쓸 숏폼을 고르고 노출 여부를 정할 수 있습니다.
Q. 숏폼은 AI가 자동으로 만들어 주나요?
네. AI가 시청자 반응 데이터로 장면을 골라 자막과 클로징 화면까지 붙인 숏폼을 만듭니다. 담당자는 이메일에서 쓸 숏폼을 고르고 노출 여부를 정하면 되고, 필요하면 클립메이커 화면에서 구간을 바꾸거나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비율과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나요?
9:16, 1:1, 16:9 비율로 미리 보고, 숏폼 작성 화면으로 보내거나 구간별 영상(mp4)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막은 구간별 srt 파일로 받습니다.
Q. 숏폼에 상품 정보도 함께 들어가나요?
네. 숏폼으로 보내기를 누르면 제목, 설명, 태그와 함께 상품이 미리 채워진 작성 화면이 열립니다. 모든 항목은 저장하기 전에 고칠 수 있습니다.
Q. 클립메이커를 무료로 써 볼 수 있나요?
기존 샵라이브 고객은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샵라이브를 쓰지 않는 기업은 문의를 남기면 이용 방법을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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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한 편으로 숏폼을 몇 편이나 뽑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클립메이커 데모를 신청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