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 개최, 메타·무신사·istyle 등 8개 세션, 300여 명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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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라이브가 10월 2일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을 개최합니다. 일본 앳코스메와 메타·무신사·하나은행 등 8개 세션으로 라이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신규 AI 비디오 커머스 솔루션을 공개합니다.
샵라이브가 10월 2일(금) 서울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을 개최합니다.
일본 최대 뷰티 플랫폼 앳코스메(@cosme)와 메타 코리아, 무신사, 하나은행 등 8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이커머스·유통·브랜드·플랫폼 담당자 약 300명을 초청합니다.
올해 슬로건은 'Turn Video into Opportunity(비디오 기술이 만드는 확장과 기회)'입니다. 성과를 자랑하는 자리보다는, 비디오로 매출을 키우고 고객과 관계를 쌓고 해외 시장까지 넓힌 기업들이 각자의 과제를 기술과 콘텐츠 전략으로 어떻게 풀었는지 나누는 자리입니다.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 어떤 행사인가요?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은 샵라이브가 올해 처음 여는 오프라인 행사로, 비디오 커머스(라이브, 숏폼, 비디오 AI)를 이미 운영하고 있거나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의 임원·실무 책임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온라인 중계 없이 현장에서만 진행합니다.
행사명 | Video Commerce Summit 2026 |
|---|---|
슬로건 | Turn Video into Opportunity |
일시 | 2026년 10월 2일(금) 11:00~15:00 (입장 10:30) |
장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 31층 SKY31 컨퍼런스 A룸 |
규모 | 약 300명 (초청 전용) |
참가비 | 무료 |
진행 방식 | 오프라인 전용, 일본어 세션은 AI 통역으로 한·영·일 지원 |
부대 행사 | AI 기능 데모부스, 네트워킹 런치, 경품 추첨 |
라이브커머스는 지금 어떻게 바뀌고 있나요?
요즘 라이브커머스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어디서 파는가'의 변화입니다. 예전에는 TV홈쇼핑이나 오픈마켓처럼 남의 채널을 빌려 파는 방식이 중심이었습니다. 지금은 브랜드가 자사 앱과 웹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는 자사몰 라이브, 크리에이터와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 판매로 잇는 크리에이터 라이브가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샵라이브 플랫폼에서도 같은 흐름이 숫자로 보입니다.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자사몰·크리에이터 라이브의 월간 방송 횟수는 3.4배, 거래액은 520% 늘었습니다. 한 달에 10회이던 방송이 34회로, 1,000만 원이던 거래액이 6,200만 원으로 늘어난 규모입니다. 샵라이브를 도입한 자사몰과 크리에이터가 늘었고, 각자의 방송 횟수도 함께 늘었습니다.
TV홈쇼핑을 비롯한 기존 판매 채널의 성장세가 꺾인 것과는 정반대입니다. 라이브는 이제 판매 방송을 넘어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구매로 잇는 채널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서밋에서는 이 변화 앞에서 각 기업이 무엇을 선택했고, 그 선택이 어떤 성과로 이어졌는지 다룹니다.
"비디오 커머스의 활용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업의 고객 접점과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기업들이 한자리에서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만큼, 국내에서 쌓은 라이브커머스 역량이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 샵라이브 김기영 대표 -
일본의 @cosme는 라이브로 무엇을 하고 있나요?

가장 눈여겨볼 세션은 일본 최대 뷰티 플랫폼 앳코스메(@cosme)의 발표입니다. 앳코스메를 운영하는 istyle의 오니시 기요타카(大西清貴) Connect Experience 본부장이 직접 무대에 오릅니다. 정보가 많아질수록 소비자는 오히려 고르기 어려워집니다. 앳코스메는 이 문제를 라이브로 풀어 왔고, 이번 세션에서는 그렇게 만든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실시간 댓글과 시청자와의 대화를 어떻게 고객 경험으로 바꾸고 구매까지 이었는지, 운영 경험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샵라이브가 국내에서 여는 오프라인 행사에 일본의 주요 뷰티·커머스 기업이 직접 참여해 일본 비디오 커머스 사례를 다루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세션은 일본어로 진행하고, 샵라이브의 AI 음성인식(STT)으로 한국어·영어·일본어 실시간 자막과 통역을 제공합니다. 무대에서 한 번 보여주는 데모가 아니라 행사 운영에 그대로 쓰는 만큼, AI가 실제 현장에서 언어 장벽을 어디까지 낮추는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기술을 해외 판매에 쓰는 방법은 글로벌 라이브커머스 시작하기에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메타·무신사·하나은행은 어떤 주제를 다루나요?

산업마다 비디오 커머스를 어떻게 쓰는지 비교해 보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메타 코리아 최영 전무(이커머스 총괄)는 '메타가 비디오 커머스에 주목하는 이유'를 주제로, 인스타그램에서 비디오가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에 만드는 사업 기회를 짚습니다.
무신사 김모을 본부장은 6년간 라이브를 운영해 온 경험을 공유합니다. 라이브 콘텐츠가 커머스로 진화해가는 과정에서 핵심 성장 동력으로 넓혀 온 과정을 소개합니다.
하나은행 하현승 라이브커머스 총괄은 금융사가 라이브를 쓰는 여러 방식을 소개합니다. 상품 안내만이 아니라 채용, 금융 정보 제공,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하나은행의 도입 과정은 'LIVE하나' 사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풀리오·R2W는 D2C 라이브를 어떻게 운영하나요?

두 세션은 모두 브랜드가 자사몰에서 직접 운영하는 D2C 라이브를 다룹니다. 한 곳은 상품 특성에 맞춘 콘텐츠로, 다른 한 곳은 꾸준함으로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풀리오 이주희 온라인세일즈 파트장은 '건강·웰니스 라이브, 관심을 구매로 바꾸는 방법'을 발표합니다. 건강·웰니스 제품은 시청자가 관심을 보여도 바로 구매로 이어지기 어려운 상품입니다. 풀리오가 제품 특성에 맞춰 라이브 콘텐츠와 소통 방식을 어떻게 짰는지, 시청자의 관심을 실제 구매로 옮긴 운영 노하우를 방송 사례로 소개합니다.
R2W는 4년째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밤 8시에 자사몰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시영 대표가 같은 시간에 꾸준히 방송하며 고객과의 관계를 쌓고 그 관계를 매출로 연결한 과정을 라이브 기획, 콘텐츠 구성, 고객 소통과 운영까지 사례와 함께 공유합니다.
샵라이브는 이번 서밋에서 무엇을 공개하나요?

시장 사례만 다루지 않습니다. 김기영 대표가 오프닝에서 라이브가 커머스를 넘어 다른 산업과 만나며 생기는 기회를 짚고, 이어 이규원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라이브·숏폼·AI를 묶은 신규 솔루션을 공개합니다.
방송 한 회차를 준비하고 운영하면서 반복되는 일을 AI가 어디까지 대신할 수 있는지 보여 드립니다. 그렇게 아낀 인력과 시간을 매출과 고객 경험에 어떻게 쓸 수 있는지도 함께 설명합니다. 새 기능은 행사장 데모부스에서 직접 써 보실 수 있습니다. 데모부스는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 내내 열려 있고, 샵라이브 담당자와 도입 방식을 바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 타임테이블
시간 | 세션 | 연사 |
|---|---|---|
10:30~11:00 | 등록 · 체크인 | - |
11:00~11:20 | Turn Video into Opportunity | 김기영 샵라이브 대표 |
11:20~11:40 | 메타가 비디오 커머스에 주목하는 이유 | 최영 메타 코리아 전무 |
11:40~12:00 | 라이브를 바꾸는 제품 업데이트, 그리고 AI | 이규원 샵라이브 CTO |
12:00~13:00 | 점심 · 데모부스 | - |
13:00~13:30 | 일본 Beauty Live Commerce의 특징과 인사이트 | 오니시 기요타카 앳코스메 본부장 |
13:30~13:50 | 건강·웰니스 라이브, 관심을 구매로 바꾸는 방법 | 이주희 풀리오 파트장 |
13:50~14:00 | 쉬는 시간 · 데모부스 | - |
14:00~14:20 | 매주 화/목요일 밤 8시, 4년째 같은 자리 | 김시영 R2W 대표 |
14:20~14:40 | 어려운 금융, 라이브로 어떻게 고객과 소통하는가? | 하현승 하나은행 차장 |
14:40~15:00 | 무신사 라이브, 콘텐츠와 커머스의 경계를 넘어 | 김모을 무신사 본부장 |
15:00 이후 | 경품 추첨 · 데모부스 체험 · 네트워킹 | - |
참가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초청 전용 행사라 초대받으신 분만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없고, 초청 규모는 약 300명입니다. 세션별 소개와 연사 정보는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안내: events.shoplivecorp.com/summit-2026

자주 묻는 질문
Q.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2026년 10월 2일(금) 11시부터 15시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31층 SKY31 컨퍼런스 A룸에서 열립니다. 등록은 10시 30분부터 받고, 15시 이후에는 경품 추첨이 이어집니다.
Q. 참가비가 있나요?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초청 전용 행사라 초대받으신 분만 입장하실 수 있고, 초청 규모는 약 300명입니다.
Q.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나요?
이번 서밋은 오프라인 전용으로 운영하고 온라인 중계는 하지 않습니다. 현장 참석만 가능합니다.
Q. 일본어로 진행하는 앳코스메 세션은 어떻게 듣나요?
샵라이브의 AI 음성인식(STT) 기술로 한국어·영어·일본어 실시간 자막과 통역을 제공합니다. 별도 장비 없이 세션을 그대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Q. 어떤 분들이 참석하면 좋을까요?
이커머스·유통·브랜드·플랫폼 기업에서 라이브커머스나 숏폼을 맡고 있는 실무 책임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기업은 물론, 도입을 검토하는 단계에서도 얻어 가실 내용이 있습니다.
Q. 새로 공개하는 AI 기능을 직접 볼 수 있나요?
네. 행사장 데모부스에서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에 직접 체험하실 수 있고, 샵라이브 담당자와 도입 방식을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샵라이브는 어떤 회사인가요?
샵라이브는 구글·메타·네이버에서 제품과 기술 조직을 이끌던 김기영 대표가 2020년에 세운 비디오 커머스 솔루션 기업입니다. 한국·일본·미국·캐나다에 거점을 두고, 기업이 자사 웹사이트와 앱에서 라이브커머스와 숏폼을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0개 이상 국가의 300여 개 기업이 도입했고, 하루 평균 1,200건의 라이브가 송출됩니다(2026년 9월 1일 기준). 무신사·오늘의집·카카오스타일·여기어때·APR·에이블리·@cosme·시세이도·반다이·KOSE·QVC Japan 등이 대표 고객사입니다. 최근에는 20여 개 언어를 지원하는 AI 실시간 자막·번역, 고객 문의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AI 챗봇, 시청자 모객 광고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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