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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라이브,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 성료…330명 참석해 “비디오커머스가 만드는 확장과 기회” 확인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 무대에서 김기영 샵라이브 대표가 ‘비디오 커머스는 고객과 만나는 가장 강력한 접점’이라는 슬라이드를 띄우고 발표하는 모습

작성

Lucid

📌 한눈에 보는 서밋 요약

  • 10월 2일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개최…패션·뷰티·이커머스·유통 등 국내 주요 기업 150여 곳에서 330명 참석

  • 메타·무신사·하나은행·@cosme 등 국내외 기업 참여…성과를 만드는 실행법부터 카테고리별 라이브·숏폼 전략까지 공유

  • AI 기능 데모부스 7곳 운영…여러 명이 동시에 진행하는 ‘멀티호스트’, 시청자와 실시간 소통하는 ‘AI 챗봇’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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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이 열린 롯데월드타워 SKY31 세미나룸을 참석자들이 가득 채운 모습, 무대 화면에는 AI 모더레이션 발표 자료가 띄워져 있다

지난 10월 2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샵라이브가 처음 연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이 마무리됐습니다. 패션·뷰티·이커머스·유통 등 국내 주요 기업 150여 곳에서 330명이 참석했고, 일본에서도 현지 고객사 관계자 100여 명이 온라인으로 함께 봤습니다.

구분

내용

일시

2026년 10월 2일(금) 11:00~15:20

장소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31층 SKY31

참석

국내 주요 기업 150여 곳, 330명

온라인

일본 현지 고객사 관계자 100여 명 시청

프로그램

8개 세션, 데모부스 7곳, 네트워킹 런치, 경품 추첨

메타, 무신사, 하나은행, 일본 @cosme까지 8개 세션의 연사들은 업종도 규모도 달랐지만 결론은 같았습니다. 라이브는 할인을 앞세운 판매 방송이 아니라, 고객과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관계와 신뢰를 쌓는 채널이라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세션별 핵심 내용과 수치, 데모부스 현장을 정리했습니다. 행사 전 소개는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 개최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8개 세션이 공통으로 말한 것은 무엇인가요?

세 가지로 정리됩니다. 고객과 대화할 것, 꾸준히 찾아갈 것, 그리고 라이브에서 들은 고객의 목소리를 다음 기획에 활용할 것. 업종이 패션이든 금융이든 성과를 낸 기업은 이 세 가지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 할인보다 대화: 채팅으로 들어온 질문에 그 자리에서 답할 때 구매가 움직였습니다. 풀리오는 즉석 시연으로, 하나은행은 금리 조건 설명으로, @cosme는 뷰티 어드바이저의 상담으로 같은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 한 번의 대박보다 꾸준한 편성: R2W는 4년째 매주 화·목요일 저녁 8시에 방송하고, 무신사는 6년 동안 1,668회 라이브를 이어 왔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찾아가는 것만으로 고객이 스스로 돌아왔습니다.

  • 고객의 목소리를 다음 기획에: 반복해서 올라오는 질문은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연사들은 이 질문을 다음 방송의 첫 5분, 다음 상품 기획, 다음 콘텐츠 주제로 옮겨 썼습니다.

샵라이브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 연사자(스피커) 라인업 이미지

세션에서 공개된 주요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발표 기업

공개된 수치

샵라이브

20여 개국 300여 개 기업, 하루 라이브 1,200건, 영상 시청자 구매 전환 3~4배

@cosme

시청자 1.5배, 1인당 시청 시간 2.6배, 평균 시청 20분 이상

풀리오

구매 전환율 2~3배, 체류 10~20초 → 5~10분

R2W

4년간 주 2회 방송, 누적 시청자 38만 명, 6~7천 명 → 3만 명

하나은행

라이브 가입자 10~20배, K리그 적금 1만 5,745좌(직전 영업일의 25배)

무신사

6년간 1,668회, 거래액 약 100억 → 500억 원, 뉴발란스 목표 대비 약 200%

샵라이브와 메타는 비디오 커머스를 어떻게 보고 있나요?

  1. 김기영 샵라이브 대표: 비디오는 고객과 만나는 가장 강력한 접점

김기영 대표는 6년 전 창업 때 가장 많이 받은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큰 플랫폼에 입점하면 되는데, 왜 굳이 우리 채널에서 라이브를 해야 하나요?" 지금은 그 답이 숫자로 나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자사 채널 라이브는 사용자를 더 오래 머물게 하고, 구매로 이어지게 하고, 고객 데이터를 직접 쌓게 해 줍니다.

샵라이브는 현재 북미·유럽·아시아 20여 개국 300여 개 기업이 쓰고 있고, 하루 1,200건의 라이브가 송출됩니다. 샵라이브로 방송하는 고객사의 MAU를 모두 더하면 2억 명이 넘습니다. 김 대표는 "비디오를 본 사용자는 보지 않은 사용자보다 구매 전환이 3~4배 높다"며, 지난 6년 동안 샵라이브에서 다른 솔루션으로 옮겨 간 고객사가 한 곳도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과 유럽의 대표 커머스 플랫폼도 샵라이브 기술로 라이브 옥션과 라이브 방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 최영 메타 코리아 전무: 라이브커머스는 재구매에 강한 채널

최영 전무는 메타가 보는 라이브커머스를 "재구매와 객단가를 끌어올리는 데 압도적인 채널"로 정의했습니다. 인지부터 구매까지 퍼널 전체를 한 번에 다룰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잘 되는 라이브의 공통점으로는 지금 사야 할 이유를 주는 구성, 기승전결이 있는 스토리텔링, 시청자의 이름을 불러 주는 소통을 꼽았습니다. 글로벌 파트너들의 실전 팁도 소개했습니다. 대본 맨 위에 제품명이 아니라 "이번 방송으로 고객에게 주고 싶은 동기"를 한 문장으로 적을 것, 어버이날 같은 시즌 방송은 날짜보다 그 시기 고객의 고민에서 출발할 것, 시청자가 중간에 들어오고 나가는 만큼 구매 유도(CTA)를 최소 두 번 넣을 것. 인스타그램 라이브 비디오 광고도 이번 달부터 국내에 순차 도입된다고 밝혔습니다.

Meta Korea 최영 전무가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 무대에서 발표하는 모습
  1. 이규원 샵라이브 CTO: 운영 부담을 덜어 주는 제품과 AI

이규원 CTO는 도입부터 운영, 분석까지 바뀐 기능을 한자리에서 정리했습니다. 샵라이브 스튜디오 앱 업데이트로 방송 준비와 송출, 상품 관리를 스마트폰 하나로 할 수 있고, Shopify 쇼핑몰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상품 동기화와 라이브 매출 추적이 바로 켜집니다(Cafe24 플러그인 출시 예정).

안정성과 보안도 짚었습니다. WebRTC 기반으로 진행자와 시청자 사이 지연을 0.5초 안으로 줄였고, 알림 발송 직후처럼 15초 만에 트래픽이 최고치로 치솟는 순간에 대비해 AI가 서버 증설량을 미리 계산하는 시스템을 소개했습니다. SOC 2 Type 1 인증을 마쳤고 연내 Type 2 인증이 완료될 예정임을 공유했습니다.

새 기능 가운데서는 멀티호스트가 가장 기대를 모았습니다. 서로 다른 장소에 있는 여러 사람이 한 라이브에 함께 출연하고, 게스트는 앱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만으로 참여합니다. 이 밖에 출석 체크, 실시간 자막·번역, AI 모더레이션, AI 숏폼 클리핑, 상품 URL 하나로 5분 안에 영상을 만드는 AI Creative Studio, AI 챗봇을 소개했고, 시청자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하는 AI 아바타 프로토타입은 현장 데모부스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샵라이브 이규원 CTO가 AI&Tech 세션에서 샵라이브 신규 AI 솔루션을 소개하는 모습

@cosme는 왜 "팔기 위한 라이브"를 하지 않을까요?

  1. istyle : 일본 소비자를 움직이는 @cosme식 ‘고객을 맞이하는 라이브’

일본 최대 뷰티 플랫폼 @cosme(앳코스메)에게 라이브의 목적은 판매가 아니라 접객입니다. 오니시 기요타카 아이스타일 Connect Experience 본부장은 "라이브를 보고 매장이나 가까운 드럭스토어에서 사도 괜찮다"며, 어디서 사든 소비자가 납득하고 고르게 돕는 것이 @cosme의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배경에는 선택의 피로가 있습니다. 화장품이 너무 많아 무엇이 나에게 맞는지 몰라 고르지 못한다는 일본 소비자가 절반을 넘습니다. @cosme는 전국 매장의 뷰티 어드바이저가 고객의 고민을 듣고 원인과 해결책, 맞는 제품을 제안하는 접객을 해 왔고, 이런 접객을 받은 고객은 받지 않은 고객보다 연간 구매액이 2배 이상 높았습니다. 다만 뷰티 어드바이저 한 명이 일주일에 만날 수 있는 고객은 10~15명뿐입니다. 라이브는 이 1:1 접객을 한 번에 수천 명에게 전하는 1:N 접객으로 바꿨습니다.

운영 방식도 다릅니다. 방송 전에는 테마만 알리고 어떤 제품이 나올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제품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고민을 따라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평균 시청 시간은 20분이 넘고, 시청자의 30% 이상이 댓글로 참여합니다. 오니시 본부장은 이를 "보는 라이브가 아니라 참가하는 라이브"라고 표현했습니다. @cosme 앱에 샵라이브를 연동한 뒤로는 리뷰를 보면서 결제까지 앱 안에서 끝낼 수 있게 됐고, 시청자 수는 1.5배, 1인당 시청 시간은 2.6배로 늘었습니다.

이 세션은 일본어로 진행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샵라이브의 AI 음성인식 기반 실시간 번역 자막을 한국어·영어·일본어로 제공했고, 일본에 생중계된 방송에서는 한국어 세션이 일본어 자막으로 함께 나갔습니다.

일본 istyle(앳코스메 운영사) 오니시 기요타카가 일본 뷰티 커머스 사례를 발표하는 모습

D2C브랜드와 은행은 라이브로 어떤 성과를 냈나요?

  1. 풀리오: "대본에 얽매이지 않는 순간 고객이 반응했다"

마사지기 브랜드 풀리오는 자사몰 라이브를 시작하며 전문 쇼호스트와 스튜디오, 완벽한 대본을 준비했지만 첫 방송은 실패였습니다. 홈쇼핑처럼 매끄러울수록 고객은 또 하나의 광고로 받아들였습니다. 반응이 온 건 진행자가 거실과 침대 같은 일상 공간에서 제품을 직접 차고 "정말 세네요"라며 솔직하게 반응했을 때였습니다.

"제 허벅지가 두꺼운데 맞을까요?"라는 채팅이 올라오면 남성 진행자가 바로 바지를 걷고 착용해 보였고, "소음이 크지 않나요?"라는 질문에는 마이크를 모터에 대고 실제 소리를 들려줬습니다. 그 결과 라이브를 본 고객의 구매 전환율은 일반 자사몰 유입보다 2~3배 높았고, 10~20초면 떠나던 고객이 5~10분 넘게 머물렀습니다. 이주희 온라인세일즈 파트장은 풀리오가 지향하는 것을 "잘 팔리는 라이브가 아니라 다시 찾아오는 라이브"라고 정리했습니다.

풀리오 온라인세일즈 파트장 (라이브커머스 총괄) 이주희가 헬스 브랜드의 비디오 커머스 사례를 발표하는 모습
  1. R2W: 팬이 고객이 되고, 고객이 브랜드를 키우는 순간

의류 브랜드 R2W는 4년째 매주 화·목요일 저녁 8시에 자사몰 라이브를 합니다. 최근 1년에만 100회 넘게 방송했고, 누적 시청자는 38만 명을 넘었습니다. 김시영 대표는 거창한 목표 대신 "잦은 라이브에 작은 목표를 세워 작은 성공을 반복하는 것"을 비결로 꼽았습니다. 방송 인력과 편집을 모두 사내에서 맡아 비용을 낮춘 것도 꾸준히 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R2W는 라이브를 목적별로 나눠 운영합니다. 외부 플랫폼 라이브로 새 고객을 만나고, 자사몰 정기 라이브로 단골과 가까워지고, VIP 200~300명만 초대하는 비공개 라이브로 충성도를 높입니다. 방송이 끝나면 12시간 안에 상품별 숏폼으로 편집해 상세페이지 맨 위에 붙이는데, 김 대표가 가장 효과를 본 기능으로 꼽았습니다. 라이브 예고 타깃 광고를 붙이자 평소 6~7천 명이던 시청자가 3만 명까지 늘었습니다.

R2W 김시영 CEO가 D2C 브랜드 세션에서 발표하는 모습
  1. 하나은행: 어려운 금융, 라이브로 어떻게 고객과 소통하는가?

하나은행의 라이브 채널 LIVE하나는 예·적금 판매에서 시작해 금융 서비스 안내, 상속·증여 같은 금융 정보, 보이스피싱 예방, 채용 설명회까지 범위를 넓혔습니다. 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채용 설명회를 라이브로 열었습니다.

하현승 디지털금융부 차장은 금융 상품이 "설명이 필요한 상품"이라 라이브와 잘 맞는다고 했습니다. 가입 화면을 직접 보여 주고 금리 조건 같은 질문에 바로 답하니, 라이브를 통한 가입자는 보통 10~20배 늘었습니다.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현장 중계한 K리그 우승 적금 방송에서는 1만 5,745좌가 가입해 직전 영업일보다 25배 많았습니다. 하 차장은 "라이브 기획의 질문이 '무엇을 팔까'에서 '손님과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할까'로 바뀌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은행 디지털금융부 차장 (라이브커머스 총괄) 하현승이 금융 라이브 커머스 사례를 발표하는 모습
  1. 무신사: 무신사 라이브, 콘텐츠와 커머스의 경계를 넘어

김모을 무신사 커머스마케팅 본부장은 무신사라는 이름의 시작에서 출발했습니다. "무진장 신발 사진 많은 곳"이라는 콘텐츠 커뮤니티에 사람이 모였고, 그 위에 판매가 붙었습니다. 2020년 에디터들의 스타일링 콘텐츠로 시작한 무신사 라이브도 같은 길을 걸어 6년 동안 1,668회 방송했고, 라이브 거래액은 2021년 약 100억 원에서 2025년 약 500억 원으로 약 5배 커졌습니다.

2024년부터는 "라이브를 하면 할인 채널처럼 보이지 않을까"를 걱정하는 브랜드를 위해 맞춤 포맷을 만들었습니다. 신발 착용감을 매장처럼 보여 주는 슈케이스, 가격 대신 브랜드의 역사와 정체성을 말하는 럭셔리 브랜드용 아이덴티티 라이브, 디렉터가 직접 출연하는 디렉터스 라이브입니다. 나이키·뉴발란스·폴로·코치가 이 포맷으로 무신사에서 처음 라이브를 했고, 뉴발란스 러닝화 방송은 목표 거래액의 약 200%를 달성했습니다.

무신사 커머스마케팅 본부장 김모을이 패션 커머스 세션에서 발표하는 모습

데모부스에서는 무엇이 관심을 끌었나요?

점심과 쉬는 시간에는 데모부스 7곳에 사람이 몰렸습니다. 가장 많은 질문이 나온 곳은 멀티호스트와 AI 챗봇 부스였습니다. 멀티호스트는 본사와 매장, 브랜드와 인플루언서가 한 화면에서 함께 방송할 수 있어 협업 라이브를 고민하던 참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데모부스 7곳의 자세한 구성은 데모부스 미리 둘러보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샵라이브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 부스 현장, AI 챗봇 체험과 솔루션 시연, 네트워킹이 이어진 라운지 모습

자주 묻는 질문

Q. 비디오 커머스 서밋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2026년 10월 2일(금)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31층 SKY31에서 열렸습니다. 패션·뷰티·이커머스·유통 등 국내 주요 기업 150여 곳에서 330명이 참석했고, 일본 현지 고객사 관계자 100여 명이 온라인으로 함께 시청했습니다.

Q. 어떤 기업이 발표했나요?
샵라이브(김기영 대표, 이규원 CTO), 메타 코리아, 일본 @cosme를 운영하는 아이스타일, 풀리오, R2W, 하나은행, 무신사가 모두 8개 세션을 맡았습니다.

Q. 연사들이 공통으로 강조한 것은 무엇인가요?
라이브는 할인 방송이 아니라 고객과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관계를 쌓는 채널이라는 점입니다. 채팅 질문에 바로 답하고,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방송하고, 라이브에서 모은 고객의 목소리를 다음 기획에 반영할 때 구매 전환과 재구매가 함께 늘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Q. 일본어로 진행된 @cosme 세션은 어떻게 들었나요?
샵라이브의 AI 음성인식 기반 실시간 번역 자막을 한국어·영어·일본어로 제공했습니다. 일본에 생중계된 화면에서도 한국어 발표가 일본어 자막으로 함께 나갔습니다.

Q. 현장에서 가장 관심을 끈 기능은 무엇인가요?
여러 명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하나의 라이브에 함께 출연하는 멀티호스트, 그리고 시청자 질문에 AI가 바로 답하는 AI 챗봇이었습니다. 상품 URL 하나로 광고 영상을 만드는 AI Creative Studio 부스에도 28개 기업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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